3줄 요약
- 열을 이용하는 레이저는 증상에 따라 2~4주 간격으로 5~10회 이상 받습니다.
- 열을 쓰지 않는 레이저는 1주 간격으로 보통 10회 이상, 심하면 20회 이상 받고 간격이 2주를 넘지 않게 합니다.
- 건강한 손톱은 6개월, 발톱은 약 1년에 걸쳐 새로 자라므로 증상이 줄어도 치료를 중간에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발톱 무좀 레이저는 원문 칼럼 기준으로 열을 이용하는 레이저는 2~4주 간격으로 5~10회 이상, 열을 쓰지 않는 레이저는 1주 간격으로 10회 이상 받습니다. 감염이 심하면 20회 이상 필요하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바르는 약이 두꺼워진 손발톱 깊숙이 스며들기 어렵고, 건강한 발톱이 새로 다 자라는 데 약 1년이 걸리기 때문에 치료 기간이 길어집니다.
치료 기간
손발톱 무좀은 왜 치료 기간이 긴가요?
무좀은 백선균(피부사상균)이라는 곰팡이가 피부 각질층이나 손발톱에 감염되어 생기는 질환입니다. 오래 치료하지 않으면 다른 부위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손발톱 무좀은 바르는 약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바르는 약은 표면에만 작용해 두꺼워진 손발톱 깊숙이 스며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먹는 약은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하고, 간 기능이 좋지 않으면 복용이 제한됩니다. 발톱을 제거하는 수술도 있지만 재발이 잦습니다.
새 손발톱이 자라는 시간도 깁니다. 김명환 원장 칼럼에 따르면 건강한 손톱이 자라는 데 6개월, 발톱은 약 1년이 걸리며 증상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치료 | 방법 | 원문에서 짚는 한계 · 주의 |
|---|---|---|
| 바르는 약 | 손발톱 표면에 바릅니다 | 두꺼워진 손발톱에는 깊이 스며들기 어렵습니다 |
| 먹는 약 | 6개월~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합니다 | 위장 장애 · 간독성 같은 부작용이 있고, 간질환 · 임신 · 수유 · 당뇨 · 심장질환이 있으면 쓰기 어렵거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
| 발톱 제거술 | 수술로 발톱을 제거합니다 | 재발이 잦습니다 |
| 레이저 | 손발톱 아래 곰팡이균에 레이저를 쬡니다 | 정해진 간격으로 여러 번 받아야 합니다 |
횟수와 간격
레이저는 몇 번, 얼마 간격으로 받나요?
레이저 방식에 따라 간격이 다릅니다. 원장님들이 칼럼에서 밝힌 횟수와 간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레이저 방식 | 간격 | 횟수 | 1회 시술 시간 |
|---|---|---|---|
| 열을 이용하는 레이저 (박건수 원장) | 2~4주 | 증상에 따라 총 5~10회 이상 | - |
| 열을 이용하는 레이저 (고기봉 원장) | 2~4주 | 보통 10회 이상 | 10~20분 내외 |
| 열을 쓰지 않는 레이저 (박세영 원장) | 1주, 2주를 넘기지 않음 | 보통 10회 이상, 심하면 20회 이상 | 양발 15~20분 |
| 열을 쓰지 않는 레이저 (김명환 원장) | 3개월간 1주 1회, 이후 6개월간 월 1회 | 증상에 따라 다름 | - |
원문 칼럼 내용을 옮긴 것이며, 실제 횟수와 간격은 감염 정도에 따라 진료에서 정합니다.
보통의 감염은 10회 이상, 심한 경우 20회 이상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박세영 원장 · 피부과 전문의 · 원문 칼럼에서김명환 원장 칼럼은 증상이 줄어든 뒤에도 6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 치료를 이어가기를 권합니다. 좋아진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레이저 방식
열을 쓰는 레이저와 쓰지 않는 레이저는 어떻게 다른가요?
열을 이용하는 레이저는 곰팡이가 열에 약하다는 점을 이용합니다. 무좀균이 있는 손발톱 부위에 일정 온도 이상의 열에너지를 전달해 곰팡이를 없애는 원리이며, 온도 센서를 달아 지나친 열로 인한 화상 위험을 줄이도록 만든 장비도 있습니다. 박건수 원장 칼럼은 시술할 때 통증이 심하지 않아 마취가 필요 없다고 설명합니다.
열을 쓰지 않는 레이저는 두 가지 파장의 빛을 씁니다. 박세영 원장 칼럼에 따르면 405nm 파장은 무좀균을 없애고, 635nm 파장은 혈액순환과 세포 재생을 돕습니다. 태우지 않는 방식이라 통증이 거의 없고, 양발을 한꺼번에 치료할 수 있는 장비도 있습니다. 바르는 항진균제와 함께 써서 효과를 높이기도 합니다.
레이저는 먹는 약과 달리 임신 · 수유 중이거나 간 기능이 떨어진 경우, 술을 자주 마시는 경우에도 시술할 수 있어 약을 먹기 어려운 사람에게 대안이 됩니다.
치료 중 관리
치료 중에는 무엇을 주의하나요?
- 증상이 줄어도 멈추지 않습니다. 여름이 지나 불편이 덜해졌다고 치료를 멈추면 무좀이 계속 퍼지고, 해마다 재발해 치료를 되풀이하게 됩니다.
- 간격을 지킵니다. 1주 간격으로 받는 레이저는 치료 간격이 2주를 넘지 않도록 합니다.
- 매니큐어를 바르지 않습니다. 치료 기간에는 매니큐어 사용을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양말을 신습니다.
- 발을 건조하게 유지합니다. 겨울에 부츠와 두꺼운 양말을 신으면 덥고 습한 환경이 되어 무좀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부작용과 주의할 점
- 먹는 항진균제는 위장 장애나 간독성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간질환 · 임신 · 수유 · 당뇨 · 심장질환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므로 복용 전에 진료에서 상의합니다.
- 치료를 도중에 멈추면 무좀이 계속 퍼지고 재발을 되풀이할 수 있습니다.
- 치료 기간에는 매니큐어를 바르지 않습니다.
치료 효과와 횟수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며, 치료 여부와 방법은 피부과 전문의 진료로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무좀 레이저 치료는 아픈가요?
- A.원문 칼럼에 따르면 열을 쓰지 않는 레이저는 태우지 않는 방식이라 통증이 거의 없고, 열을 이용하는 레이저도 통증이 심하지 않아 마취 없이 시술합니다.
- Q.먹는 무좀약을 먹을 수 없어도 치료할 수 있나요?
- A.레이저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원문 칼럼은 임신 · 수유 중이거나 간질환이 있어 약물치료가 어려운 경우, 오랫동안 약을 먹었는데도 좋아지지 않은 경우에 레이저 치료를 권합니다.
- Q.겨울에도 무좀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 A.고기봉 원장 칼럼은 겨울 치료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겨울에는 부츠와 두꺼운 양말 때문에 무좀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고, 치료를 멈추면 무좀이 계속 퍼지기 때문입니다.
피부 질환 · 예방접종 진료 지점
차앤박피부과 국내 지점 가운데 16곳의 홈페이지 비급여 진료비용 안내나 지점 닥터칼럼에 피부 질환 · 예방접종 진료가 있습니다. 지점을 누르면 진료 항목과 전문의, 오시는 길을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알아보기
원문 칼럼과 정리 기준
- 손발톱무좀 겨울 치료가 중요한 이유고기봉 원장 · 차앤박피부과 닥터칼럼 · 2020.11.26
- 발톱무좀 약먹지 말고 치료하자. 오니코 레이저.박세영 원장 · 차앤박피부과 닥터칼럼 · 2019.12.6
- 아프지 않게 피부사상균(무좀)을 치료하는 루눌라 레이저김명환 원장 · 차앤박피부과 닥터칼럼 · 2019.12.27
- 손,발톱 무좀약 먹지말고 '힐러1064'로 레이저 치료 하세요~!박건수 원장 · 차앤박피부과 닥터칼럼 · 2020.6.5
이 글은 위 칼럼의 내용 안에서 질문과 답의 형태로 정리했으며, 칼럼에 없는 의학 내용은 더하지 않았습니다. 2026.10.22 정리. 치료 효과와 횟수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며, 치료 여부와 방법은 피부과 전문의 진료로 정합니다. 콘텐츠 원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