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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박피부과 이야기

전문의 Q&A · 시술 후 관리

Q.재생 테이프는 어떻게 붙이고, 언제 바꾸나요?

A.상처보다 조금 크게 잘라 붙이고, 처음 1~2일은 하루 한 번, 이후에는 2일 간격으로 바꿉니다. 붙인 부위가 붓거나 가려우면 사용을 멈추고 병원 진료를 받습니다.

재생 테이프는 상처보다 조금 크게 잘라 붙이고, 분비물이 넘치거나 테이프가 떨어지면 바꿔 붙입니다. 원문 안내에 따르면 시술 후 1~2일은 피와 진물이 많을 수 있어 하루 한 번 바꾸고, 이후에는 2일 간격으로 바꾸거나 상처가 회복될 때까지 붙여 둡니다.

재생 테이프는 피부 표면을 깎아 병변을 없애는 레이저 시술 뒤나 상처 부위에 붙입니다. 상처에서 나오는 진물을 흡수해 딱지 대신 상처를 덮고, 촉촉한 환경을 유지해 재생 세포가 잘 자라도록 도우며, 흉터와 2차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 기간은 상처의 깊이와 부위에 따라 다르며, 원문에서는 얼굴은 평균 7~10일, 몸은 10~14일 정도로 안내합니다. 바꿀 때 따로 소독하거나 연고를 바를 필요는 없으며, 상처 주변의 분비물만 닦아 내고 새로 붙입니다.

테이프가 진물을 흡수하면 도톰하게 부풀고 검붉거나 하얗게 보일 수 있는데, 상처가 나을수록 줄어듭니다. 붙인 부위가 붓거나 붉어지고 가렵다면 테이프 알레르기일 수 있으므로 사용을 멈추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습니다. 상처에 염증이 있을 때는 사용하지 않으며, 테이프 사용이 끝난 뒤에는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릅니다.

출처 · 차앤박피부과 홈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 정리 2026.10.22. 치료 여부와 방법은 피부과 전문의 진료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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